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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y

음주 전,후 숙취 해소제 복용으로 두통 구역 구토 해결

by 무적물리 2020. 2. 10.

직장생활을 하면서 음주를 즐기는 사람도 있겠지만 저 같이 음주를 어쩔 수 없이 하게 되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음주를 즐기는 사람이든, 즐기지 않는 사람이든 다음 날의 숙취는 어김 없이 찾아옵니다. 가장 많은 숙취가 두통과 매스꺼움, 울렁거림과 같은 구역, 구토 증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음주 전, 후에 복용함으로써 숙취를 완벽하게 해결하는 약에 대해 언급하고자합니다. 숙취를 가진 여러분도 같은 방법으로 숙취 없는 음주를 즐기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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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전 복용 약물

음주 전에는 간을 보양하는 영양제와 함께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할 수 있는 숙취 해소제를 복용해줍니다. 제가 음주 전 복용하는 약물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글루타치온 1알 : 간 보양

2. 알디콤 1~2포 : 아세트알데이드 분해



복용하는 글루타치온은 '자로우 S-아세틸-L-글루타치온' 입니다. 딱히 몸으로 느끼는 효과는 없지만 간을 보양하기 위해 복용해줍니다. 알디콤 섭취 여부에 따라서 다음 날 상태가 많이 달라집니다. 적당히 마시는 날은 1포, 많이 마실 것 같은 날은 2포를 복용해줍니다.


음주 후 복용 약물

음주 후에는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할 수 있는 알디콤을 1~2포 복용해줍니다. 음주 초반에 생성되는 아세트 알데히드는 음주 전 복용한 알디콤이 해결해주고, 음주 후반부의 아세트 알데히드는 음주 후 복용하는 알디콤이 해결해줍니다. 


1. 알디콤 1~2포 : 아세트알데이드 분해


이 또한, 음주량이 많으면 2포를 복용해주고 음주량이 적었다면 1포 정도만 섭취해주면 됩니다. 저는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대량으로 구매해 집에 구비중입니다. 의외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며, 한 포에 4,000원 정도인데 편의점에서 구매하는 컨디션, 여명 같은 숙취해소 음료보다 효과가 월등합니다. (광고 아닙니다.)



알디콤은 아세트알데이트와 알디콤 주성분인 열처리 유산균이 결합해서 물로 배설되는 원리입니다. 알디콤을 섭취하면 90분 이내에 얼굴에 홍조가 사라진다는 제조업체의 광고가 있습니다.



음주 다음날 복용 약물

선천적으로 술에 대한 저항력을 가지지 못한 저로써는 숙취와 동반한 두통, 매스꺼움, 울렁거림, 구토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두통이 생기면 구토도 많이 생기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엄청납니다. 약이 없으면 구토로 쓸개즙까지 보고야마는 저로써는 약물에 의지해야합니다.


1. 반하사심탕 1포씩 3번 : 위 속 거품 제거

2. 덱시부프로펜 1알씩 2~3번 : 두통 제거


속 울렁임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는데요, 반하사심탕을 섭취하면 속이 많이 편안해집니다. 음주 다음날 타이레놀을 섭취하게 되면 간에 무리한 부담을 주기 때문에 금기로 여겨지고 있고 대체제로 덱시부프로펜을 섭취해 줍니다. 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섭취하고 조금 지나면 두통이 말끔히 사라집니다. 두통이 다시 생기면 한알씩 섭취해서 1일에 1,200mg 이하로 섭취해주면 됩니다.


또한 위, 뇌, 심혈관계, 천식 관련 질환이 있으신 분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약물과 관련한 정보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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